[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9월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직전월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재무성은 9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005억 930만 달러로 전월대비 179억 800만 달러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일본의 외환 보유액은 1조 2185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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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