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가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허니문 와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허니문 와인은 새로 출발하는 연인들의 달콤한 사랑을 축하하는 '간치아 허니문'으로, 기존대비 33% 가격을 할인한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간치아 허니문은 100% 모스카토 비앙코 품종으로 만들어진 달콤한 맛과 부드럽고 은은한 스파클링이 특징인 와인이다. 또한 이탈리아의 간치아 와이너리가 신혼부부들을 위해 이마트 단독 와인으로 특별 제작한 와인이다.
신중근 이마트 와인담당 바이어는 "10월은 5월과 함께 결혼 성수기로 신혼부부를 포함해 부부와 연인들의 달콤한 사랑을 의미를 더 깊게 하는 와인으로 간치아 허니문 와인을 준비했다"며 "간치아 허니문 와인은 연한 금빛에 달콤한 맛과 부드럽고 은은한 스파클링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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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