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세계식량물가가 지난 9월 또 다시 전월에 비해 낮아진 이후, 당분간 하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국제연합(UN) 식량농업기구(FAO)가 밝혔다.
FAO 선임 이코노미스트인 압돌레자 아바샨은 로이터 인사이더TV와의 인터뷰에서 "다만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여전히 충분치 않은 곡물 보유고가 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6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앞서 FAO는 9월 식량물가지수가 225포인트로 8월에 비해 4.5포인트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