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플러스는 6일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열린 '201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자사가 2년 연속 대형마트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위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300여 명의 전문가 및 고객, 협력회사, 지역사회주민, NGO 등 1만6000여 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평가에 참가한 올해 조사 결과,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홈플러스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홈플러스는 글로벌 스탠더드경영대상 사회책임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2009), 녹색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부문 3년 연속 수상(2010), 존경 받는 기업 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2010) 등에 이어 다시 한 번 유통업계 최고의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 받게 됐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 다양한 상품, 높은 품질, 최상의 서비스, 재무성과 등의 '성장의 얼굴'과 사회공헌, 정도 경영, 경제산업발전, 직원만족, 리더십 등의 '기여의 얼굴'로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