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유럽연합(EU) 의회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분류된 이엠코리아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이엠코리아는 전날보다 405원, 8.14%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엠코리아는 지난 3월 현대자동차에 수소제조장치와 부대장치들을 무상임대 공급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고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을 위한 상호협력을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4일(현지시간) 현대기아차는 EU 수소연료전지 정부과제 운영기관인 FCH-JU(Fuel Cells and Hydrogen Joint Undertaking)가 공모한 EU 의회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에서 `투싼ix(수출명 ix35ㆍ사진)' 수소연료전지차가 단독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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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