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양건설산업이 제1회 관계인집회를 개시해 11월 21일까지 회생계획안 제출을 명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의 계속기업가치가 4052억원으로 청산가치 3507억원을 546억원 초과한다며 회사 존속을 위한 회생계획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