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그리스 재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리스는 지난 3일 유로존 재무장관 회동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구제금융 지급금 지급을 11월 중순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예상보다 악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재정적자 감축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새로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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