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오롱은 4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사우디 '포라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주체는 코오롱이 아닌 코오롱의 자회사 코오롱제약"이라며 "연말까지 사업성 검토 후 합작회사를 설립해 제약생산설비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단, 당사의 투자여부 및 투자규모는 확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포라스는 이슬람 상공회의소가 설립한 투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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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