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최대주주인 한솔인티큐브가 경영권 안정과 주주가치제고 차원에서 솔라시아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4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한솔인티큐브가 솔라시아 지분을 장내에서 추가로 매수했다. 한솔인티큐브가 장내에서 매수한 지분은 4%(25만주)이다. 이에 따라 한솔인티큐브의 솔라시아 지분율은 37.72%(232만 378주)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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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