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김진선(65) 전 강원도지사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에 내정됐다.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에 김진선 동계올림픽 유치 특임대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평창조직위는 다음 주 창립총회를 열고 김 위원장을 정식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강원도 동해 출신의 3선 강원도지사 출신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동유지위원장과 대통령 지방행정 특보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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