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낙폭을 키우며 1660선 초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그리스 위기 우려가 증시를 짓누르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강화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4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4.95포인트(5.93%) 내린 1664.70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1658.06까지 밀리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62억원, 1626억원가량 주식을 던지고 있고, 개인은 2668억원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 거래 매도우위, 비차익 거래 매수우위로 총 1360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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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