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은행이 투자 차익을 위해 SK C&C 주식 200만주(4.0%)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2830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4% 규모이며, 취득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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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