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소기업청이 1400억원 규모의 하반기 소상공인 지원을 시작하고 나섰다.
3일 중소기업청은 각 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통해 '2011년 하반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 지원은 재해복구자금과 물가안정대책자금 등으로 구성된 '우선지원자금'에 996억원, 나들가게 점포 확장을 위한 '나들가게 자금'과 창업지원 등에 사용되는 '정책목적자금'에 각각 380억원, 33억원이 배정됐다.
중기청 측은 지난 8월 수해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중점을 둔 하반기 지원정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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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