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의 제조업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시카고 PMI 9월 제조업지수가 신규 주문과 고용 개선에 힘입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시카고 공급관리협회(ISM)는 30일 9월의 PMI 제조업지수가 60.4를 기록, 직전월인 8월의 56.5를 웃돌았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55.5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9월 고용지수는 8월의 52.1에서 60.6으로 전진했고 신규주문지수는 56.9에서 65.3으로 상승하며 2011년 4월 이후 최고치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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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