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1126-3번지 포승프라자 2층에 포승영업소를 개설,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HMC투자증권의 48번째 영업점인 포승영업소(정인섭 지점장)는 수도권 남부의 교통 및 산업요충지로서 중국 및 동남아 등 환황해권 교역의 전초기지로 떠오르고 있는 평택시 포승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포승영업소를 통해 그동안 금융서비스를 누리기 어려웠던 포승국가산업단지내 협력사 직원들은 물론 일반고객까지 폭넓은 고객군을 대상으로 고객별 맞춤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 이기동 본부장은 "HMC투자증권은 2008년 4월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 출범한 이래 창립 4년차를 맞이하여 대고객 금융서비스의 확대 및 차별화를 위해 전국적인 지점 네크워크 확장과 우수 전문인력 확보, 신규사업 진출로 현대자동차그룹 위상에 걸맞는 차별화된 대형증권사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포승국가산업단지내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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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