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호텔신라가 하락장 속에서도 장초반 신고가를 기록하며 뻗어가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거래일보다 500원, 1.39% 오른 3만 6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장중 한때 3만 6650원까지 치솟아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성연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국경절 연휴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른 국내 수혜주로 유통(호텔신라), 카지노(파라다이스) 업종에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
다"면서 "과거 3년간(2008~2010) 국경절 연휴 기간 상대수익률을 살펴보면 시장대비 상회했다"고 말했다.
중국 건국 기념일인 '국경절'은 10월 1일로 연휴 기간은 음력설인 '춘절' 과 함께 7일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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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