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대표적인 철도주로 분류되는 대아티아이가 중국의 대규모 지하철사업에 한국철도공단이 입찰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대아티아이 주가는 3%이상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중국 중철 제1설계원과 협력의향서를 주고받고 중국 내 지하철과 역세권 종합개발등에서 협력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입찰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중국은 오는 2020년까지 85개 도시에 7395km의 지하철을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규모만 500조원 내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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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