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G는 중국인삼사업, 화장품, 해외 담배업체 M&A 등 사업 다각화에 상승세를 실현중이다.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KT&G는 전 거래일대비 2.20%(1600원) 오른 7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 골드만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선경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9970억원, 영업이익 3338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이 될 것"이라며 "4분기에도 전년도 기저효과로 실적 개선폭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KT&G의 가격 인상 가능성 이 제기되고 있으나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격인상을 낙관하기는 쉽지 않다"며 "필립 모리스가 가격 인상을 발표하거나 정부의 담배세 인상이 이루어질 때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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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