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세노비스가 3~14세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키즈 츄어블 오메가-3'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키즈 츄어블 오메가-3는 기존 어른들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여겨졌던 오메가-3를 아이들도 맛있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또한 캔디나 젤리 같은 DHA를 함유한 일반 식품이 아닌 식약청에서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캡슐을 깨물면 오렌지 맛 DHA 액이 입 안에서 터져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총 540mg의 오메가-3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오메가-3의 식약청 1일 섭취량을 충족시킨다. 가격은 186캡슐 기준으로 4만 2000원.
정반디 세노비스 마케팅 담당 과장은 "키즈 츄어블 오메가-3는 성장기에 필요한 DHA와 EPA 섭취뿐 아니라 오렌지 맛과 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 한 번 맛보면 아이들이 먼저 찾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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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