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28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컨버젼스 매장 T월드 카페에서 ‘갤럭시S2 LTE폰' 1호 개통 행사를 실시했다.
LTE폰 1호 개통의 행운은 이미진씨(29세,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씨는 “갤럭시S2 LTE폰을 통해 누리게 될 4G LTE의 5배 빠른 속도와 멀티미디어 기능을 빨리 체험해 보고 싶다”며 ”대한민국 1호 가입자라는 영예로운 타이틀과 예상치 못한 큰 혜택을 받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SK텔레콤 전용으로 나오는 국내 최초의 4G LTE폰 ‘갤럭시S2 LTE폰’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사 전날 SK텔레콤 트위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깜짝 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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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