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은 두 배우 및 임직원 참여로 시각장애 어린이를 위한 오디오북 3000권과 점자책 2000권을 제작하고 올 연말 한국시작장애인연합회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두 배우가 ‘삼성POP골든에그어카운트’에 가상 투자해 얻은 '시중금리 초과수익'수익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나눔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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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