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1시 5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다이아몬드 푸즈(DMND)의 장기적인 펀더멘털에 흔들림이 없지만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 촉매제가 부재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프리스는 다이아몬드 푸즈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이 같이 밝혔다. 목표주가 역시 94달러에서 80달러로 대폭 떨어뜨렸다. 현재 주가 대비 10% 이상 하락 가능성을 제시한 수치다.
지난 4월 프록터 앤 갬블(P&G)로부터 15억달러에 인수한 프링글스의 투자 규모가 예상보다 커지면서 다이아몬드 푸즈의 전반적인 이익률을 압박할 것이라고 제프리스는 판단했다.
여기에 향후 인수합병(M&A)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고, 현재 밸류에이션이 적정 수준에 이른 가운데 추가적인 주가 프리미엄 상승을 이끌 재료가 마땅치 않다고 제프리스는 지적했다.
중장기 펀더멘털과 성장 잠재력이 유지되고 있지만 당분간 적극적인 매수를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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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