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대한전선(대표 손관호)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초청, 덕수궁미술관 관람과 '드로잉쇼-히어로' 공연을 감상했다.
대한전선은 그룹 설원량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007년부터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레츠 아트 (Let’s Art)'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분기에 한번씩 진행하고 있다.
지난 24일엔 임직원들이 종로중앙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4명과 함께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라는 주제로 전시된 1960-70년대의 설치미술 작품들을 관람했다. 이어 유머러스한 안무와 스피디한 드로잉을 통해 미술에 대해 친숙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드로잉쇼를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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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