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7월주택가격이 전월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는 7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대비 0.8% 상승한 184.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6월 지수는 전월비 0.7% 오른 183.3이었다.
7월 주택가격은 그러나 1년전에 비해서는 3.3% 하락했다.
FHFA의 주택가격지수는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의 융자지원으로 구입한 주택들의 가격을 이용해 산출한다.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