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대한항공은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오는 23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내몽고사범대학 승무원학과 학생 50여명 등 120여명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사진은 대한항공 직원을 비롯한 식림행사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