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에 대한 글로벌 투자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코스닥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2011년 코스닥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5일과 7일 각각 싱가포르, 홍콩에서 열린다.
참가 기업은 셀트리온과 젬백스, 포스코ICT, 솔브레인, 성광벤드, 원익IPS, 코미팜, 크루셜텍, 모두투어, 엘엠에스, 코텍, 아이엠 등이다.
거래소는 외국계 주요 기관투자자와 코스닥 기업 간 1대 1 미팅을 비롯해 코스닥시장 홍보 설명회를 통해 외국계 투자자의 코스닥시장 투자 메리트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외국계 기관투자자 대상 국내외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외국계 자금 유입을 통한 코스닥 시장 장기 수요기반 확충을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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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