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그리스 디폴트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EU 상임의장이 진화에 나섰다.
21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의 헤르만 반 롬푸이 상임의장은 뉴욕대 강연에서 "그리스의 디폴트는 전혀" 선택사항이 아니다"고 그 가능성을 부인했다.
이어 롬푸이 의장은 "그리스가 디폴트 될 경우, 다른 국가들로의 전염 위험이 너무나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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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