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증권사 직원이 숨진채 발견됐다.
21일 오후 7시 30분께 A증권사 건물 10층 화장실에서 이 회사 직원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B씨는 이 회사 여의도 지점 PB센터에 근무하는 직원이다.
경찰에서는 B씨의 직장 동료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회사에서도 자체적으로 원인을 파악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투자손실 등의 특별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