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1일 유통업에 대해 이른 추석 효과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구매객수 감소는 우려스럽다고 진단했다.
유주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8월 실적은 이른 추석 효과 발생(positive), 강수일 증가(8월 18.7일, 평년 12.6일,negative)로 yoy 비교 조건은 비슷하다는 전제 하에 구매객수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또 8월의 소비심리 역시 기준치 100이하인 99로 감소한 점도 부정적이라는 것.
대형마트(yoy +2.0%)는 이른 추석 효과와 물가인상 고려시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백화점(yoy +8.3%)은 여전히 높은 명품 및 아동스포츠 판매는 긍정적이라고 봤다.
아울러 실적 변동성 크지 않은 지역으로의 비중이 높고 신규점 효과가 가시화되는 현대백화점을 유통업 최선호주로 꼽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