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또한 본인이 이끄는 기독교민주당의 베를린 지역선거 패배에도 불구하고 연립정권 파트너인 자유민주당과의 공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는 생각치 않는다고 언급했다.
한편 자유민주당 총수 필립 뢰슬러가 '그리스의 체계적인 디폴트는 더 이상 터부시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한 발언에 대해 메르켈 총리는 "그러한 발언은 신중히 고려한 다음에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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