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를 겸하고 있는 카를로스 코스타 ECB 정책이사는 한 컨퍼런스에서 "은행들은 예기치 못한 충격이 발생했을 때 운영에 차질을 주지 않도록 손실을 흡수할 수 있는 공고한 자본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유동성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어야 한다"며, 유로존 채무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은행들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현재 유로존 통치모델은 충분치 않다며 유로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 더광범위한 정치적 통합을 촉구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