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국내 1위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는 리빙소셜과의 인수합병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리빙소셜은 태국의 엔소고와 인도네시아의 딜케렌에 이은 이번 티켓몬스터 인수합병을 통해 아시아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티켓몬스터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대규모 자금, 인력, 기술 등 전방위적인 리빙소셜의 지원을 확보,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을 선도할 경쟁력을 한층 제고했다.
티켓몬스터는 선진화된 시스템과 전문적 리서치 도입으로 고객 성향에 맞춰 보다 개인화된 상품 정보 제공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서프라이즈 앤 딜라이트'와 같은 고객 감동 프로그램을 도입,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 고객 서비스 품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성현 티켓몬스터 대표는 "티켓몬스터는 리빙소셜과의 다양한 협력과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아시아 신흥 시장을 비롯, 전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팀 오쇼네시 리빙소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앞으로 티켓몬스터와 함께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서비스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선보여, 아시아 시장과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계속 성장해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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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