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이지연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9일 제닉 투자보고서를 내고 "설비증설로 외형성장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기존 시트 타입을 대체하는 겔 타입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현재 생산능력 대비 30% 이상 초과 생산하고 있다"며 "오는 10월 제2공장 증설로 생산능력이 현재 대비 약 2배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내용입니다.
-설비증설로 외형 성장 기반 확보, 중국시장 진출 가능성은 + a / Not Rated / N/A
-매출 비중 72.3%를 차지하는 수용성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11~2012년 매출액 전년대비 각각 46%, 30% 성장한 1,200억원과 1,600억원, 영업이익률 15% 예상
-기존 시트 타입을 대체하는 겔 타입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현재 생산능력 대비 30% 이상 초과 생산 중. 10월 제2공장 증설로 capa 현재 대비 약 2배 확대 계획
-주요 유통채널인 홈쇼핑 (2010년 기준 비중 81%) 이외 1) 에이블씨엔씨, 유한킴벌리 등으로의 OEM 매출 확대, 2) 동방CJ, Amway등을 통한 중국시장 진출 가시화 등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