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D램가격 안정등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들이 매수세를 보이며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2만8000원(3.63%) 오른 79만 9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 거래일 2.39% 상승세를 보인이후 이틀째 상승세로 CS, 제이피모건, 골드만삭스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노무라는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의 낮은 기대를 뛰어넘는 견조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며 "D램과 액정표시장치(LCD) 부문의 추가적인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폰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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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