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공화당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15일(워싱턴 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고용창출안은 경제부양책의 "빈약한 대체안"이라고 평가절하하고, 재정적자 축소는 증세를 배제한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베이너는 적자감축안 논의를 위해 양당 위원 12명으로 구성된 의회의 '수퍼 위원회'가 재정적자 감축의 한 방법으로 세법 개정을 논의해야할 것이나 증세는 배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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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