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7월 산업생산 증가율 0.9%에 비해 둔화된 것이지만 전문가 예상치 0.1%를 상회하는 결과다.
연준에 따르면 8월중 유틸리티 생산은 3.0% 감소했지만 제조업 부문 생산이 0.5% 늘어나면서 전체 산업생산이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자동차 생산이 늘어나면서 제조업 부문의 내구재 생산이 8월에 1.3%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광업부문 생산은 지난 7월 1.1% 증가한 데 이어 8월에도 1.2% 늘어났다.
설비가동률은 7월 77.3%에서 8월 77.4%로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전문가 예상치 77.5%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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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