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스위스국립은행(SNB)은 현행 제로수준의 금리를 동결하는 한편 스위스프랑 강세를 억제하기 위해 정했던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15일 SNB는 기준금리인 3개월물 스위스프랑 리보금리 목표 범위를 0.0~0.2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지난 9일 발표한 유로에 대한 스위스프랑 환율 하한선인 1.20프랑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무제한으로 외환을 사들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SNB는 오는 2014년 2분기 인플레이션이 1.0%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