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7시 10분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로존 우려 완화에 안도 랠리.3거래일 연속 상승
- 佛•獨, 그리스에 내핍조치 시행 촉구. 그리스•佛•獨, 그리스 계속 EU회원국으로 남는다는 데 합의
- 伊 하원, 베를루스코니 총리 신임 연계 내핍안 승인. 다우 1.27%,S&P500 1.35%,나스닥지수 1.60% 각각↑
◇ [유럽증시] "유로본드 도입안 제시" 바호주 발언에 상승
- 오스트리아, EFSF개편안 표결 10월로 연기. 무디스, 속젠/크레디 아그리콜 신용등급 강등.
- 바호주 EC 집행위원장, "유로본드 도입 방안 제시할 것" 발언에 상승지지 받아
◇ [뉴욕외환] 유로, 유로본드 도입 기대감에 상승
- 유로본드 도입 기대감 확산에 힘입어 유로 상승. 유로는 달러에 3거래일 최고가인 1.37720달러까지 상승
- 獨-佛-그리스 정상, "유로존과 그리스 함께 갈 것". 투자자들, 일본 당국 개입 가능성 여전히 경계
◇ [뉴욕채권] 유로존 위기 완화 기대로 대체적 약세.30년물은 강세
- 유로존 채무위기 해소 기대감에 위험성향 회복. 바호주 발언ㆍ 獨-佛-그리스 컨퍼런스콜 유로위기감 완화
- 양호한 국채 30년물 입찰ㆍ예상 하회한 美 8월 소매판매지표로 하락흐름은 제한. 30년물은 상승 마감
◇ [국제유가] 정제유 재고 증가세에↓.브렌트유는 유로존 기대감에↑
- 美 원유 재고 급감.정제유 재고는 증가세 보여. 런던시장 브렌트유는 유로존 채무위기 완화 기대감에 상승
- WTI 10월물은 1.30달러 하락하고 브렌트유 10월물은 51센트 상승. 내일 미 주간실업수당신청 지표 발표.
◎ 글로벌 주요 이슈
◇ EU 재무관료들, 신용부족사태 위험 재발 경고 - EU 경제금융위원회 보고서
- 여름 국채시장 긴장 고조되며 은행의 차입위험 증가…채무위기 시스템화 돼
- 일부 국가는 은행상황 개선에 충분한 조치 안 취해…악순화 위험 경고
◇ 獨-佛 정상, 그리스의 긴축이행 촉구…그리스 유로존 떠나지 않을 것 확신
- 그리스, 구제금융시 약속한 재정 목표와 구조조정 조치 이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
- 그리스 유로존 이탈 없어…그리스 총리도 모든 구조조정 조치 이행 공약
◇ 美 더블딥 가능성 상승…8월 25%에서 9월 31% - 로이터폴
- 전문가들, 12개월내 미 더블딥 가능성 31%(중간값)로 전망…2007년 이후 최고
- 미 경제성장 전망치도 올해 1.6%(이전 1.8%)로, 내년은 2.1%(2.6%)로 하향 조정돼
◇ 美 지난 주 원유재고, 예상보다 큰폭 감소…정제유 재고는 예상 상회한 증가세 보여
- 원유재고, 310만배럴 감소 전망치 보다 2배이상 많은 670만배럴이나 줄어
- 휘발유 주간재고는 감소 예상과 달리 194만배럴 늘고, 정제유는 171만배럴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