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에스맥이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거둘 것이란 분석에 급등세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맥은 오전 9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4.82%)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9만9000주에 육박하고 있고,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SK증권 전상용 연구원은 "에스맥은 터치스크린패널 1차 업체 중 최다 모델을 삼성전자로부터 수주 받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 정전용량 방식 채용 증가, 태블릿 PC 증가 등으로 상반기에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올해 연간 실적도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나타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