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제약사 트랜스셉트 파마슈티컬스가 마감후 거래에서 20% 이상 폭등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트랜스셉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수면 개선제 '인터메조(Intermezzo)' 허가를 위한 신청서를 다시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랜스셉트는 인터메조의 일일 남성 권장량을 3.5mg로 유지하는 반면 여성 일일 권장량을 1.75mg로 당초보다 절반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FDA는 안전문제로 인터메조 승인을 거절한 바 있으나, 트랜스셉트가 다시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감후 거래에서 트랜스셉트의 주가는 22.75% 급등한 4.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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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