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최대 전자제품 소매업체 베스트바이의 2분기 순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TV와 비디오 게임 상품 판매가 줄어든 점이 순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베스트바이는 지난달 27일 끝난 2분기 순익이 주당 0.47 달러, 1억 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동기 기록한 주당 0.60달러, 2억 5400만 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3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