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현 경제 위기는 2008년 말 리먼 브라더스 파산으로 초래된 금융 위기와는 다르다고 빅토르 콘스탄치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한 콘스탄치오 부총재는 "현 상황은 2008년 리먼 사태때와는 여전히 상당히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위르겐 슈타르크 ECB 정책이사 사임 소식에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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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