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누구나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며 어떤 카메라를 구매할지는 한번쯤 고민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카메라로 찍어봐도 늘 사진은 그대로 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을 터. 카메라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맞는 렌즈 선택 역시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가을 바람에 취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기고자 큰 맘 먹고 DSLR 카메라를 구입한 조규완 씨(28·회사원).
짐을 줄이고자 DSLR 카메라에 번들 렌즈 하나를 들고 여행을 떠났지만 이내 후회를 했다. 답답한 화각에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던 것.
무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오면서 카메라를 둘러메고 근교로 나들이를 떠날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카메라와 렌즈 선택에 있어서는 똑같은 고민을 하게 된다.
풍경, 인물, 스냅 등 상황에 맞는 렌즈들을 다 가지고 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오직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면 많은 렌즈는 그저 짐이 될 뿐이라는 점이다. 캐논에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각별로 줌렌즈를 출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풍경을 담는 렌즈 - EF-S 10-22mm f/3.5-4.5 USM
넓은 풍경을 한 장의 사진에 담으려면 광각렌즈가 필요하다. 광각렌즈의 짧은 초점거리는 인물 바로 앞에서 촬영할 수 있다. 인물과 배경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캐논 초광각 줌렌즈 EF-S 10-22mm f/3.5-4.5 USM은 0.24m에 이르는 한층 더 가까워진 최단 촬영 거리를 갖춰 접사촬영에도 매크로 렌즈에 뒤지지 않은 성능을 발휘한다.
◆ 풍경에서 인물 사진까지 촬영할 수 있는 렌즈 - EF 24-105mm f/4L IS USM
가족, 연인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표준 줌렌즈를 준비해야 한다. 관광지에서 기념촬영, 산에서 단풍사진 등 표준 줌렌즈만 있다면 광각, 망원렌즈가 부럽지 않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인물사진은 특히 카메라 성능보다 렌즈 영향을 많이 받는다. 표준 줌렌즈를 잘 이용하면 인물과 배경이 적절히 어우러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표준 줌렌즈 EF 24-105mm f/4L IS USM는 화각, 화질면에서 어느 하나 뒤쳐지지 않는 렌즈다. 손떨림 보정기능인 IS(Image Stabilizer)를 탑재, 컴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다.
◆ 렌즈 하나에 3개의 렌즈가 들어가 있다 - EF-S 18-200mm f/3.5-5.6 IS
캐논 EF-S 18-200mm f/3.5-5.6 IS 렌즈는 18mm 광각부터 200mm 망원까지 커버하는 수퍼줌렌즈다. 한 마디로 광각, 표준, 망원렌즈를 하나로 합친 렌즈라고 보면 된다.
‘EF-S 18-200mm f/3.5-5.6 IS’ 렌즈는 렌즈 하나로 풍경 사진, 인물 사진, 스냅 사진 등 다양한 앵글을 촬영할 수 있어 어느 상황에서 꺼내도 최적의 결과물을 가져다 준다.
일반적으로 수퍼줌렌즈들은 화질이나 심도 표현에 있어서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지만 캐논의 ‘EF-S 18-200mm f/3.5-5.6 IS’ 렌즈는 캐논의 광학기술을 바탕으로 동급 대비 뛰어난 화질을 보여준다.
◆ 렌즈사고 경품도 받자, 캐논 렌즈 프로모션
캐논 DSLR 유저라면 위 세가지 렌즈를 비롯한 EF렌즈들을 풍성한 사은품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휴가철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렌즈 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캐논 렌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 기간에 캐논 EF렌즈를 구입하면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어 평소 EF렌즈 구매 계획이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노려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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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