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건즈온라인이 막강 컨텐츠로 또 한번 파란을 예고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중필)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슈팅 게임 '건즈 온라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하드코어 모드는 챌린지 퀘스트 모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최고 난이도 모드로 61레벨 이상의 캐릭터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최고 난이도를 갖춘 만큼 보상 수준도 파격적이다.
블러디 배틀 슈트 아바타를 비롯해 이글 마스크, A3 샷건 등 평소 볼 수 없었던 희귀 아이템과 함께 경험치와 바운티(게임머니)를 보상 아이템으로 지급한다.
넷마블의 김종민 사업부장은 "하드코어 모드를 통해 최고 난이도가 주는 짜릿함과 잠재된 도전의식을 한껏 고취시켜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건즈 온라인 홈페이지(http://game3.netmarble.net/gunz)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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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