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의 ‘슈퍼리그’예선 참가팀을 8일 오후 3시부터 모집한다.
스페셜포스2의 ‘슈퍼리그’는 아마추어부터 프로구단까지 일원화된 구조에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로 ▲슈퍼리그 예선 ▲슈퍼리그 본선 ▲프로리그로 구성되며, 일반 이용자들도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리그와 차별화 된다.
각 팀은 팀장을 포함해 5명으로 구성되며 팀장과 팀원이 모두 동일한 클랜 소속이어야 하고 한 클랜에서 두 팀 이상 참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공개서비스 이후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스페셜포스2가 슈퍼리그를 통해 더욱 대중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프로게이머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번 슈퍼리그 예선에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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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