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이 적극적으로 수입을 늘리는 한편 수출 성장세는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중국 상무부장 천 더밍이 밝혔다.
천 더밍 상무부장은 8일 중국 샤먼시에서 열린 한 무역 컨퍼런스에 참석해 수입 확대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어 그는 "당국이 3조 2000억 달러의 외환보유고를 다각화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이라며 "위안화로 해외 투자하도록 중국 기업들을 장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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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