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청년인턴제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청년인턴을 ‘준비된’ 인재로 육성한다고 8일 밝혔다.
중진공은 청년인턴의 업무가 서류정리, 자료정리 등 단순업무에 그쳐 근무만족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근무 중인 청년인턴 45명에게 1인 1직무 이상의 고유업무를 주고, 청년인턴 취업지원 관리카드와 업무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외국어, 자격증, 회계, 경영 등 500여개가 넘는 다양한분야의 사이버교육과 독서 통신교육을 지원해 청년인턴 근무기간 중 최소한 1개 이상의 교육과정에 필수적으로 참여케 함으로써 자기계발과 역량 향상을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한편, 중진공은 청년인턴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5~6일 이틀간에 걸쳐 본사와 지역본(지)부 등 전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인턴 45명을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과 면접노하우 등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취업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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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