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대우증권이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대우증권은 전일대비 14.91% 급락한 1만 1700원까지 급락했다.
대우증권이 1조 4000억원에 달하는 유상증자 단행을 결정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전일 대우증권은 향후 대형 투자은행(IB) 도약을 위해 1조 4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시각 현재 주 매도창구는 대우증권과 삼성증권, 키움증권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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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