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가 7일 오전 서울 성북동 까페 안도에서 '신형 티구안'을 선보이고 있다.
'신형 티구안'은 2.0 TDI 엔진과 4MOTION 4륜구동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유로 NCAP 충돌시험에서 만점에 빛나는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판매가격은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모델이 4,450만원, 티구안 2.0 TDI 컴포트 모델이 3,790만원.(VAT 포함) <사진=김학선 기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