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제일저축은행이 구조조정 대상 선정 우려에 이틀째 하한가로 직행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저축은행은 오전 10시 5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밀린 1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최저가 수준이다.
한편, 금융당국은 최근까지 전국 85개 저축은행에 대한 경영 상황을 점검한 뒤 막바지 검토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달 말 구조조정 저축은행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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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